한 쌍 캡처
한 쌍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9인의 남녀들이 처음으로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27일 방송된 tvN ‘한 쌍’에서는 블라인드 데이트 이후 첫 만남이 그려졌다.

부모님들은 어떤 커플이 탄생할지 기대감을 보였다. 앞서 블라인드 데이트를 마치고 아홉명의 남녀는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먼저 도착한 남자들은 묘한 긴장감과 함께 서로의 의상에도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블라인드 데이트에서 호감 1위로 여성의 얼굴을 확인한 권민창은 기대되는 여성을 물었고 5인은 각자 대화를 통해 만나보고 시펐던 출연자를 꼽았다. 기대 속에서 먼저 임정아가 등장하자 남자들은 한결 편안해진 분위기를 느꼈다. 권민창은 허혜원이 등장하자 “눈이 소 같이 크고 선했다”며 호감을 보였다.

한편 ‘한 쌍’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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