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제동이 트와이스 나연, 지효의 어색함을 풀어주려 농담으로 재미를 더했다.
24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에서는 ‘빠지다’를 주제로 청중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정재승 교수는 멀티플레이가 안 된다는 폴킴의 고민에 “일반적으로는 동시에 일을 진행하면 30%정도 능률이 떨어진다”며 “하지만 예외인 사람들을 통한 조사 결과로 명상이나 회의 복기를 통해 능률이 떨어지지 않게 하더라”고 말했다.
트와이스 나연, 지효는 처음 출연한 토크 프로그램에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김제동은 “우린 예능 아니고 보도국 프로그램이다”며 “잘 하면 뉴스로 나갈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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