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윤상이 전현무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65회에는 꽃미남 아나운서 이윤상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윤상은 이날 전현무를 자신이 선망하던 대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아이큐 164로 성동구청에서는 아나운서, 스포츠 채널에서는 캐스터로 일하고 있는 이력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방송 외에 다른 곳에서 전현무를 만난 적이 있다고 인연을 밝혔다. 이윤상은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다가 아나운서의 꿈에 도전하고 싶어허 학원을 가게 됐는데 그곳에서 전현무 선배를 보게 됐다. 사인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윤상은 전현무의 열혈팬인 듯 사인을 액자에 넣으며 다시 만나는 것을 목표로 삼았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올해 그 꿈을 달성하게 됐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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