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정남이 대장을, 지진희가 웃음을 위한 박스담당을 맡으며 폭소케 했다.
27일 방송된 KBS2TV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오만 탐험을 마치고 다시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4명의 멤버들은 서울에서 다시 만났다. 조세호는 “건강해졌다. 체력이 나도 모르게 좋아졌나보더라”고 말했고 배정남은 “그럼 오만에 다시 한 번 갔다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탐험지에 대해 발표하기 전, 조세호는 “PD를 이집트와 스위스에서 봤다는 소문이 돈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네 사람은 담당 선발을 위해 각자 지망하는 담당을 작성했다. 지진희와 배정남은 4지망에 대장을 쓰며 겹치는 결과를 만들어냈고 투표로 최종 결정을 하기로 했다. 탐험 중 지친 대원들을 위한 주크박스, 토크박스, 비트박스 등을 해야하는 박스 담당에 조세호는 “비트박스는 오늘부터 준비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장은 배정남으로 최종 결정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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