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사진=서보형 기자
박하나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하나 측이 열애 중인 일반인 한의사가 김도균이라는 의심에 입장을 밝혔다.

25일 한 매체는 박하나가 현재 한의원을 운영 중이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이날 박하나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박하나 씨가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어떻게 만남을 가지게 됐는가와 기타 사항은 사생활과 관련되 문제이기 때문에 확인이 힘들다"라고 입장을 덧붙이기도.

박하나의 한의사 남자친구는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훈훈한 외모가 빛나는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김도균 / 사진=김도균 SNS
김도균 / 사진=김도균 SNS

이에 일각에서는 박하나의 남자친구가 최근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한의사 김도균이 아니냐는 의심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김도균 또한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고 훈훈한 외모를 가졌다는 것이 의심이 등장한 배경이었다.

이러한 의심들이 멎지 않자 박하나의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는 "박하나의 한의사 남자친구는 김도균이 아니다"라며 "박하나의 연인은 방송에 한 번도 노출된 적이 없는 일반인이다"라고 입장을 밝힌 것. 그렇게 박하나의 한의사 남자친구가 김도균이라는 의심을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한편, 박하나는 혼성 아이돌 그룹 퍼니로 데뷔해 '판다양과 고슴도치', '투윅스', '미스코리아' 등을 통해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 홍세연 역으로 출연하며 남다른 역기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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