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제이블랙이 대신 집을 봐주겠다는 어머니에 단호하게 거절했다.
25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갑작스런 시부모님의 방문을 맞이한 마리, 제이블랙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 제이블랙 부부는 시부모님의 갑작스런 방문 소식을 듣고 당황했다. 두 사람은 역할을 나눠 급히 집안 청소를 시작했다. 마리는 시부모님에게 대접할 저녁 메뉴를 고민했다. 그는 평소 낚시가 취미인 제이블랙이 최근 잡아온 참돔으로 생선찜을 계획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하며 제이블랙은 마리 대신 생선 손질을 해주었고 마리는 능숙한 솜씨로 생선찜을 완성했다. 제이블랙은 마리를 도와 보조 셰프로 요리를 도왔다. 시부모님은 집구경을 시작했고 시어머니는 먼지를 발견했다. 제이블랙은 자신에게 키를 주고 청소업체를 부르라는 어머니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했다. 시부모님은 마리의 음식으로 맛있게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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