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스쿨어택 주인공으로 뉴이스트W가 떴다.
30일 방송된 SBS funE '스쿨어택2018'에는 강당에 모인 학생들 앞에서 뉴이스트W가 공연을 했다. 첫 무대의 시작은 뉴이스트W 특유의 처연美가 드러나는 'Dejavu'였다. 화려하게 무대를 연 뉴이스트W는 학생들 몰래 잠입을 성공했다. 뉴이스트W는 학교 계단에 적힌 가사 팻말을 보고 찾아왔다고 인사를 건넸다.
백호는 "가사 팻말을 봤다. 저희가 가사 팻말 2개를 더 써서 적어놨다"고 말했다. 여학생들은 뉴이스트W를 매우 환호했으나 남학생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이때 남학생들을 위한 깜짝 어택스타가 등장했다. 뉴이스트W와 같은 회사 식구인 프리스틴V가 그 주인공이었다.
프리스틴V는 첫 공연으로 '네 멋대로'를 선보였다. 프리스틴V의 등장에 남학생들은 넋을 놓고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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