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쳐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레게강같은평화가 박명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3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스컬과 하하가 출연해 재미난 이야기를 나눴다. 스컬은 "박명수는 사석에서 만나면 정말 잘해주시고 따뜻한 편이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스컬에게 "원래 그렇게 순수하고 착한가"라고 질문했다. 하하는 "스컬은 남자 박나래다. 착하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둘이 만난 지 10년이다. 결속력의 원인이 뭐냐"고 질문했다. 하하는 "돈이요, 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나는 박명수의 행사비를 다 안다"고 협박했다. 박명수는 "'당 디기 방' 노래는 여름 노래냐. 여름에 벌어서 겨울에 다 쓸거냐"고 질문했다. 이 말을 들은 하하와 스컬은 크게 웃었다. 하하는 "음악 때문에 뭉친 것도 맞다"라고 반격했다.

박명수는 "스컬과 하하를 살려야 한다. 스트리밍 한 번씩 부탁드린다. 하하의 나이는 이제 40살이고 스컬은 여름에 벌어 겨울에 써야 한다. 다들 100위 안에 들게 도움 부탁 드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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