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현이 청순 미모를 선사했다.
가수 겸 배우 서현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은 민낯으로 보이는 수수한 비주얼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사했다. 서현은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현은 사진과 함께 “펫서울 카하 엑스포 홍보대사가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우리 8월 3일 코엑스에서 만나요 #펫서울카하 #펫서울 #펫서울2018 #프리미엄펫박람회 #피피엘다운로드시무료입장”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둥지를 벗어나 홀로서기를 시작한 서연은 MBC 드라마 ‘시간’에서 여주를 맡아 열연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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