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백진희가 윤두준에게 향하는 마음을 포기했다.

31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연출 최규식 정형건/극본 임수미)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과의 뮤지컬 관람을 포기하는 이지우(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우는 동료 간호사에게 연락을 받아 밖으로 나갔다. 구대영이 찾아왔던 것. 동료 간호사는 이지우와 구대영을 연결 시켜주려고 뮤지컬 티켓 2장을 건넸다. 구대영은 "뮤지컬 배우 중에 양요섭 손동운 씨라고 있는데 제 고객이다"라고 밝혔다. 이지우는 티켓을 구대영에게 건네며 "여자친구랑 보러 가라"라고 말하고는 일어섰다.

한숨 쉬는 이지우의 모습을 본 동료는 "그러게 왜 그런 말 했냐"라고 물었다. 이지우는 여자친구에게 있는 사람에게 예의가 아닌 거 같다며 마음을 포기할 것임을 드러냈다. 이지우는 "될 거면 10여 년 전 됐겠지. 우린 아냐"라며 포기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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