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환희가 좋아하는 가수에 대해 얘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김승우의 빈자리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배우 장현성과 게스트로 김환희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항준은 김환희에게 평소 쉬는 날 무엇을 하는 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환희는 "배드민턴을 자주 쳤다"며 "친구와 토요일에 네 시간 씩 치고 했었다"고 얘기했다.
장항준은 그런 김환희에게 "실력이 어느 정도냐"며 "랠리가 되는 수준인가요? 기술도 넣고 그러나요?"라고 물었다. 김환희는 이러한 장항준에게 "드라이브라든지 스매싱이라는 기술이 있는데 스매싱할 정도로 키가 안돼서 헤어핀 정도 할 줄 안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현성은 그럼 요새 좋아하는 노래는 무엇이냐고 묻기도. 이에 김환희는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고, 블랙핑크 신곡과 트와이스 신곡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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