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이 숙소 문제로 골머리를 앓으며 우왕좌왕했다 .
2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는 이서진이 숙소를 찾아 헤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서진이 숙소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동안 이순재는 블타바강에서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재미있어 했다.
김용건과 박근형, 신구 또한 주변 풍경 속 식물들을 보며 즐거운 표정으로 스태프들과 만담을 나눴다.
주변의 체리와 잡초 등에 관심을 보이던 김용건은 "이런건 먹어도 된다"며 채근했고, 곧 의식의 흐름대로 이어진 대화는 '체리보이'까지 흘러가 세 사람은 즐겁게 춤을 추며 이서진을 기다렸다.
이서진은 직원을 따라 계속해서 숙소를 둘러봤다. 위치 상으론 멀지 않아 보이는 숙소 두 개를 본 이서진은 방 상태를 보러 출동했다. 방 층수도 모른 채로 올라가며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이던 이서진이 무사히 숙소를 구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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