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일22’가 압도적 카리스마를 담은 메인 포스터와 1마일마다 쉴 틈 없이 터지는 논스톱 마일 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마일22’는 전 세계가 노리는 타겟을 90분 안에 22마일 밖으로 운반해야만 하는 목숨을 건 이송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군사, 외교의 사각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실패율 제로의 비밀조직 ‘오버워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오버워치의 리더 마크 월버그의 강렬한 비주얼은 숨길 수 없는 화끈한 액션 쾌감을 예고한다.
또한 “1마일마다 액션이 터진다”라는 카피와 함께 배치된 최강 액션 배우들인 인기 미드 ‘워킹데드’ 로렌 코핸, UFC 전 챔피언 론다 로우지, ‘트랜스포머 3’ 존 말코비치의 모습은 영화 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최강 액션 배우들의 역대급 만남은 어떠한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함께 공개된 ‘논스톱 마일’ 영상은 ‘마일22’만이 보여줄 수 있는 쉴 틈 없는 스펙터클 리얼 액션을 선보여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적들의 공격을 뚫고 전진할 때마다 놀라운 스케일과 강도 높은 액션 시퀀스들이 등장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한다. 목숨을 건 이송작전을 수행하는 비밀조직 ‘오버워치’는 전 세계가 노리는 타겟을 이동시켜야 하는 말 그대로 ‘목숨을 건’ 이송작전을 진행한다.
자신들의 뒤를 쫓는 바이커들과의 추격전,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스피디한 카체이싱과 총격 액션, 여러 명의 적들을 혼자서 단숨에 제압하는 맨몸 액션 등 파워풀한 액션들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타 액션 블록버스터와 달리 ‘마일22’는 세트가 아닌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의 길거리에서 대규모 로케이션을 진행해 더욱 사실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마일22’는 북미 개봉 전부터 이미 속편 제작이 확정될 정도로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부터 대중성과 흥행 가능성을 먼저 인정받은 작품이다. ‘패트리어트 데이’, ‘론 서바이버’ 등의 작품을 통해 뛰어난 액션 감각과 사실감 넘치는 연출력으로 주목 받은 피터 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각본에는 ‘로스트’ 시리즈 그레이엄 롤렌드가 맡아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완성시켜 기대감을 높인다. ‘앤트맨’, ‘지.아이.조 2’, ‘스포트라이트’ 등에서 활약한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이 뭉쳐 액션의 깊이를 더했다.
‘마일22’는 오는 8월 23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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