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리브 서울 메이트 캡처
사진=올리브 서울 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준호와 핀란드 형님들이 대중목욕탕에 갔다.

28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서울 메이트'에서는 핀란드 형님들과 대중목욕탕에 간 김준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는 핀란드 형님들과 대중목욕탕에 갔다. 핀란드 형님들이 옷을 다 벗자 제작진은 당황했고, 방송 가능용 의상으로 갈아입고 이어갔다.

김준호와 핀란드 형님들은 서로 때를 밀어줬다. 그 다음으로는 사우나였다. 카이는 "핀란드 사우나와 비슷하다. 핀란드 사우나엔 히터가 있다. 나뭇가지(비흐따, 자작나무)가 있는데 그걸 찬물에 담갔다가 친다. 냄새가 좋다"라고 설명했다.

베사는 "대단했다. 핀란드와 비슷한 게 많았다"라고 말했다. 카이는 "비록 히터가 없었지만 핀란드 사우나와 똑같은 느낌이었다"라고 전했다. 라우리는 "굳이 비교하자면 핀란드 사우나 온도가 더 높은 거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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