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녀로말할것같으면' 캡처
SBS '그녀로말할것같으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남상미가 어머니를 만났다.

28일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연출 박경렬/극본 박언희)9회에서는 어머니를 만난 남상미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은한(남상미 분)은 강찬기(조현재 분)의 집으로 출근하다가 문앞에 있는 이숙현(김정영 분)을 마주쳤다.

지은한은 "누굴찾느냐"고 했고 지숙현은 보따리를 내밀며 "그냥 옥수동이라 전해달라"고 말했다.

출근하고 나서 지은한은 옥수동이라고 밝힌 이가 강찬기의 장모님이라는 것을 알았고 바로 달려가 지숙현을 찾아갔다.

지은한은 "들어갔다 가시라"고 말했고 이숙현은 "우리 딸이오면 전화해 달라"며 전화번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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