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은정이 남상미를 의심했다.
28일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연출 박경렬/극본 박언희)10회에서는 남상미를 수상해 하는 한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찬기(조현재 분)의 집에 사나운 개가 지은한(남상미 분)앞에서 배를 보이며 애교를 떠는 등 다른 모습을 보이자 강찬기는 이에 놀랬다.
개 때문에 옷이 더럽혀진 지은한에게 강찬기는 아내가 입던 옷을 주었고 아내 옷을 입은 지은한을 떠올렸다.
이어 정수진(한은정 분)에게 "낯익지 않냐"고 물었고 정수진은 남상미를 수상하다고 생각했다.
이어 정수진은 인력 사무소에서 신원 조회가 되지 않는 도우미가 있다며 분노했다.
한편 김반장(김뢰하 분)은 한강우(김재원 분)의 집을 뒤지다가 지은한이 성형수술을 한 사실을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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