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어딘데 캡처
거기가 어딘데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정남이 마지막 탐험을 하며 허세를 보였다.

27일 방송된 KBS2TV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오만의 마지막 탐험이 그려졌다.

베두인들은 오만을 떠나는 멤버들에 직접 만든 팔찌를 선물하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어 네 사람은 사막 탐험의 마지막으로 건조 지대 강인 ‘와디샤브’로 나섰다. 배를 타고 들어가며 영화 같은 풍격에 멤버들은 기대를 했지만 짧은 구간에 실망했다.

배정남은 대추야자 나무를 발견하고 “올라가볼까요”라며 허세를 부렸다. 이어 그는 계속해 암벽을 보고도 올라탈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오늘 힘이 넘친다”며 지팡이를 대신할 나뭇가지를 잘라 멤버들에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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