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타이거JK의 혹독한 예능 신고식이 펼쳐졌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예능 신생아를 추천합니다’ 2편이 전파를 탔다.
윤시윤이 가장 먼저 눈물을 흘렸고, 임주환이 2등을 차지했다. 이어 한 명 한 명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고, 결코 적응이 쉽지 않은 예능 생태계에 타이거JK가 힘겨워해 웃음을 안겼다. 고영배는 “검은자를 위로 뒤집으세요”라고 조언했고, 눈을 움직인 타이거JK는 끝내 눈물을 흘렸다. 타이거JK는 제작진에 뺨으로 흐르는 눈물을 보여주며 미션 성공에 기뻐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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