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포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5일 연속 1위의 기쁨을 누렸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지난 29일 하루 동안 90만 258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29만 9763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왕좌를 놓치지 않았다.

무엇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5일 만에 300만 고지를 넘긴 것은 물론, 개봉 첫 주말(27~29일)에만 230만 4690만명의 관객을 끌어들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뒤는 '인크레더블2'가 이었다. 14년 만에 내놓게 된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의 속편 '인크레더블2'는 이날 하루 동안 19만 4457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226만 4550명을 달성하며 2위에 오르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같은 날 개봉한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은 이날 하루 동안 12만 949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75만 9339명을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스크린 데뷔하게 된 한국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이날 하루 9만 4918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31만 8887명을 기록하며 4위에 등극했다. 마블 10주년의 히든카드 '앤트맨과 와스프'는 일일 관객수 2만 456명, 누적 관객수 540만 5064명으로 5위에 안착했다.

이처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무난하게 300만 관객 돌파 역시 이루어내며 승승장구 중인 가운데 오는 8월 1일 '신과함께-인과연'이 개봉하기 전까지는 이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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