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땡철이 어디가?'캡쳐]
[TV조선='땡철이 어디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땡철이 어디가?'에서 김영철이 SNS 핫플레이스에서 '인생샷'을 건졌다.

29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땡철이 어디가?'에서는 노홍철, 김영철, 김희철이 후쿠오카 여행을 계속했다.

이들은 렌터카로 즐기는 진정한 로컬 여행을 하게 됐다. 좌우가 바뀐 일본 자동차를 신기해하던 세 사람은 오늘의 목적지인 시라이토 폭포로 향했다.

운전대를 잡은 노홍철은 위치등의 방향도 바뀌어 있는 것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현지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곳이라는 시라이토 폭포를 가기 위해 세 사람은 한적한 해안 도로를 신나게 달렸다.

바다 향기 물씬 나는 이곳은 이토시마 해변으로, SNS 핫플레이스라는 야자수 그네로 향했다.

그곳에는 현지 일본인들도 사진을 찍으며 바다를 즐기고 있었다. 야자수 그네에 제일 먼저 올라탄 김영철은 신나게 그네를 즐겼다.

노홍철은 김영철의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노력했고, 김영철은 멋진 사진들을 몇 장 건져내 기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