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우리집에 해피가 왔다'캡쳐]
[MBN='우리집에 해피가 왔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우리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한채영이 강아지 삼둥이들 중 '핫'의 배변훈련에 성공했다.

30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한채영과 삼둥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채영은 '에너자이저'인 삼둥이 강아지들에 처음엔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계속해서 사고를 쳐도 예쁘고 귀여운 삼남매의 모습에 한채영은 이불 등을 정리했다.

장난이 끊이질 않던 삼남매는 한채영의 뒤를 졸졸졸 따라다녔고, 한채영이 지난번 사태 이후 잔뜩 깔아 놓았던 배변패드가 있는 침대 위로 올라갔다.

한채영은 삼둥이 배변 훈련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배변패드를 깔아두고 울타리를 설치한 한채영은 삼둥이들이 그 안에서만 소변, 대변을 볼 수 있게끔 했다.

울타리를 세우자마자 한채영이 잠깐 다른 곳으로 간 사이 삼둥이 중 '핫'이 배변패드에 소변을 봤고 뜻밖의 상황에 한채영은 매우 기뻐하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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