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진화가 아내의 생일을 맞아 함소원에 카드를 선물로 준비했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생일을 맞은 함소원의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하는 진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화는 함소원을 위해 마사지를 준비했다. 그는 마사지 전 직접 아내의 발을 씻겨주며 애정을 보였다. 함소원이 마사지를 받는 동안 진화는 미리 연락해둔 홍석천의 가게를 찾았다. 그는 아내의 생일을 맞이해 직접 서프라이즈 보양식을 준비했다. 흔하지 않은 재료인 민어 부레의 등장에 모두가 깜짝 놀랐고 비싸다는 말에 진화는 “조금 샀다. 남녀 모두에게 좋다”고 말했다.
한편 마사지를 끝낸 함소원은 샵에 돌아오지 않는 남편에 당황했다. 그는 전화를 받지 않는 남편에 걱정했다. 함소원은 “사람이 사라지면 경찰서에 가야하냐”며 걱정했다. 진화는 아내에게 선물로 8천만원 한도의 카드를 준비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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