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규빈의 열정이 눈길을 끌었다.
3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66회에는 전현무가 인정한 열정남 이규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타일러는 이날 자기 문제를 맞히며 2점을 획득했다. 이규빈은 처음 출연하는 ‘문제적 남자’에서 열정을 보이며 문제를 맞히지 못했다는 허탈감에 얼굴이 점점 흙빛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아쉬움 가득한 그의 모습에 전현무는 “아니 근데 열정이 남달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현무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우리 뒤를 따라다니면서 계속 이야기를 들어”라고 말했다. 이어 화면에는 힌트가 될만한 자리에는 빠지지 않고 뒤따라 나타나는 이규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규빈은 전현무의 칭찬에 “하나라도 더 들어서 주워 먹어보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규빈은 이날 라이벌로 꼽았던 하석진의 문제를 먼저 맞히겠다고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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