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월화극 왕좌에 올랐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전국기준 7.6%(5회), 8.8%(6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9%(3회), 8.2%(4회)보다 0.7%P, 0.6%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우진(양세종)은 도로로 뛰어든 우서리(신혜선)을 붙잡고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낸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흘러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너도 인간이니?’ 29, 30회는 4.7%, 5.9%의 시청률을, MBC ‘사생결단 로맨스’ 5, 6회는 2.6%, 3.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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