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 캡처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소녀시대 유리가 여름 맞이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에서는 ‘바보’를 주제로 청중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제동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밝게 웃던 청중에 마이크를 넘겼다. 청중은 옆자리의 친구와 관계를 묻자 “남편 와이프다”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그는 “남편 친구 와이프다”고 정정했다. 청중은 “큰 딸이 고등학생인데 진상 중의 진상이다”며 사춘기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유리는 여름을 맞이해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그는 간단한 스트레칭 방법을 가르쳐주며 “겨드랑이를 자신의 나이 수만큼 쳐라”고 말했다. 이어 커피소년은 여름하면 떠오르는 것을 묻자 경직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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