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엠넷 '러브캐처'에 출연 중인 고승우 변호사가 판타지오 아티스트들의 법률 자문을 맡는다.
1일 오후 고승우 변호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주)판타지오와 법률자문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회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소속 아티스트들의 성장과 활동에 제약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 업무는 판타지오 소속 아티스트들의 제반 관리입니다. 소속 아티스트들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조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계약서를 게재했다.
이에 판타지오 측은 헤럴드POP에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악플러들에 대한 형사 고소 건으로 법무법인 강남의 고승우 변호사와 수임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판타지오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악플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갈 계획 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판타지오에는 서강준, 공명, 이태환 등 배우들과 옹성우, 헬로비너스, 아스트로, 위키미키가 소속돼 있다.
한편 고승우 변호사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토니안의 동거남으로 유명세를 탔다. 현재는 Mnet '러브캐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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