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자' 캡처
'착하게 살자' 캡처

김종민, 김진우가 JTBC ‘착하게 살자’에서 본격적인 교도소 생활이 시작되자 인생 최대의 위기에 처했다.

과거 방송된 ‘착하게 살자’ 4회에서는 지난 주 식스센스급 반전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언더커버 교도관들이 본격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막내 김진우가 아침 점호시간에 실수를 저지르면서 언더커버 교도관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김진우에 이어 큰형님 김보성은 엉뚱한 행동으로 언더커버 교도관을 폭발 직전까지 가게 만들어 다른 출연자들까지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들의 험난한 수용거실 생활과 함께 ‘예능천재’ 김종민이 연루된 900억 투자사기 사건의 전말도 공개됐다.

김종민은 검찰 조사 과정에서 시종일관 특유의 순수함으로 “진짜 잘 몰라서 그러는데...” 라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김종민은 빽가와 김성수의 몰래카메라로 900억 투자 사기에 휘말렸다. 그는 빽가와 함께 진행한 치킨 사업으로 투자자들에게 900억을 사기 친 혐의로 조사를 받았고 억울함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