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엠카운트다운'에서 마마무가 '너나 해'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가요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글로벌 K-POP 스타들의 멋진 퍼포먼스들이 또 한번 펼쳐졌다.
오프닝 무대는 신현희와 김루트의 'Paradise'가 열어 흥을 돋구었다. 이어 혼성 그룹 SOYA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계속해서 애슐리의 무대가 이어졌다. 보이그룹 IN2IT는 모노톤의 의상을 입고 나와 멋진 퍼포먼스로 소년과 청년 사이의 경계를 선보였다.
이어서 전 위너의 멤버 남태현이 보컬 포지션을 맡고 있는 밴드 '사우스클럽'의 무대가 공개됐다.
사우스클럽은 브릿팝의 느낌이 물씬 나는 리듬과 멜로디, 남태현의 미성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팬들을 환호케 했다. 곧 TOP10에 진입한 혼성그룹 KARD의 청량한 트로피컬 댄스곡 무대가 이어졌다.
마이틴은 'SHE BAD'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백퍼센트는 스탠드마이크를 이용한 무대를 선보였다.
청하는 'Love U'로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트로피컬 사운드 댄스곡의 강자임을 증명했다. 골든차일드는 'LET ME'로 소년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정세운은 자신의 강점을 살린 곡 '20 something'을 선보였다. 이어서 SF9은 신곡 '질렀어'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SF9의 무대에 이어 이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라붐의 무대가 이어졌다. 곧 빅스의 레오가 '핫'한 솔로 데뷔 무대를 공개했다. 먼저 발라드 곡을 선보였던 레오는 'Touch&Sketch'를 통해 정반대의 분위기를 보여주며 섹시하면서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트리플H 또한 기량을 맘껏 발휘하며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FTISLAND는 '믿고 듣는' 이홍기의 가창력을 볼 수 있었다.
1위 후보인 마마무는 '너나 해' 무대로 당당한 여성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찬가지로 1위 후보인 세븐틴은 청량미 넘치는 멋진 무대로 팬들을 환호케 했다.
1위는 마마무와 세븐틴 중 마마무가 차지했다. 마마무는 팬들에 감사를 전하며 앵콜 무대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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