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캡처
밥블레스유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숙이 뷔페로 향하며 고무줄 바지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2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김숙의 생일을 맞아 뷔페로 향한 언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생일을 맞이한 김숙은 뷔페 식사를 제안했다. 이에 4인은 뷔페 적합 패션인 고무줄 바지 검사를 시작했다. 이영자는 바지 속에 꽃다발을, 김숙은 케이크박스를 넣으며 최화정의 패션을 지적했다. 이영자는 만나는 시민들에 김숙의 생일임을 밝히며 축하 노래를 부르는 애정을 보였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