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딘딘 김신영 소진 손동운이 공원소녀 멤버들의 포지션 추리에 들어갔다.
2일 밤 방송된 Mnet 'GOT YA! 공원소녀'에서는 공원소녀가 공개됐다.
이날 딘딘, 김신영, 소진, 손동운은 멤버 카드와 이미지를 매칭했다. 화면을 보며 네 사람은 추리에 들어갔다. 멤버 얼굴과 설명히 적힌 카드를 매치해 가며 어떤 멤버가 무엇일지 추리했다. 네 사람은 서로 존대를 쓰는지, 멤버들간 대화 등을 보며 포지션을 파악했다.
공원소녀의 일상도 공개됐다. 공원소녀 멤버들은 민낯으로 세수하고 양치하는 모습부터 헤드뱅잉하며 머리를 말리는 모습까지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미야와 서령이 가장 늦게 일어나자 김신영과 손동운은 "미야가 리더 아니냐"라고 추측했다. 레나는 미야와 서령을 깨웠다. 서경이 멤버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 "서경이가 리더 아니냐"라고 재추리에 들어갔다.
한편 'GOT YA! 공원소녀'는 리얼리티 안에서 일어나는 7명의 소녀 모습 속 주어진 상황에 대해 4인의 MC가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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