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설인아가 스태프들과 게임 이야기를 한다고 밝혔다.

2일 밤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최정원 나르샤 니콜 설인아가 출연했다.

설인아는 게임 배틀그라운드에 빠졌다고. 김희철이 "게임할 시간이 있냐. 드라마가 매우 잘된 거로 알고 있다"라고 물었다.

설인아는 "다행히 시청률이 20%를 찍어서"라고 답했다. 설인아는 입에 배틀그라운드를 달고 사니까 주변 스태프들이 자기 게임 플레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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