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 황치열이 팬들을 위한 DJ로 변신했다.
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밤황치열시 #part.5 #DJ 황치열'에서 황치열은 방탄소년단의 전하지 못한 진심으로 방송을 열며 한동안 미국에서 보냈던 근황을 전했다.
황치열은 평소 해외에서 많은 스태프들과 다니던 것과 다르게 혼자서 주유를 하는 등 시간을 보냈던 일상을 전했다. 또한 그랜드캐니언에서 여기저기에서 사진을 찍었으나 모두 같은 곳에서 찍은 느낌을 주었다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황치열은 미국 여행을 통해 값진 것을 많이 얻었음을 전하며 팬들에게도 여행을 권했다. 또한 그는 어떠한 낯선 곳에 가도 팬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된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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