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한국 경력 8년차의 수잔 샤키야가 출연했다.

2일 오후 8시 27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네팔 가족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번 '어서와2'의 한국 투어 주인공은 네팔에서 온 수잔 샤키야. 수잔은 한국 경력 8년차로, 회사원이지만 시간이 날 때 방송 일도 병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역대출연자 중 최고의 한국어 실력을 가진 것 같다는 딘딘과 알베르토의 말에 수잔은 "사실 네팔어하고 한국어가 비슷하다. 어순도 같아서 저한테는 배우기가 쉬웠다"고 얘기했다.

'신의 나라'라고 불리우는 네팔은 대가족 문화를 지닌 나라이기도 하다. 알베르토는 여행했던 나라 중 좋았던 나라로 네팔을 꼽기도 했다. 수잔은 "대가족이기 때문에 저희 집도 한번 모이면 30명이 넘는다. 그 중 가장 친한 사람은 사촌 형. 해외여행 무경험자인 사촌 형의 가족들을 한국으로 초대하게 됐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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