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리나가 네팔 주부 9단을 선보였다.

2일 오후 8시 27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네팔 가족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번 '어서와2'의 한국 투어 주인공은 네팔에서 온 수잔 샤키야. 수잔은 "해외여행 무경험자인 사촌 형의 가족들을 한국으로 초대하게 됐다"고 얘기했다.

버스를 타고 숙소에 도착한 네팔 어노즈 가족들. 엘리자는 셀카부터 찍는 모습을 보였고 아들 숴염과 어노즈는 휴식, 엄마인 리나는 숙소에서도 쉬지 않고 짐 정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빠른 속도로 캐리어 4개를 정리한 리나는 엉덩이 한번 붙일 새 없이 왔다갔다하며 바쁘게 움직였다.

좀 쉬었으면 좋겠다는 수잔의 기대완 달리 리나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집안일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준현은 "엄마가 저렇게 하는게 우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얘기하며 감사해하고 도와야 한다고 출연진들과 얘길 나눴다.

리나의 흘러 넘치는 주부 9단 포스에 스튜디오의 출연진 모두가 감탄했고, 곧 숙소는 막 들어왔을 때처럼 반짝반짝해졌다. 드디어 다 정리하고 리나는 처음으로 침대에 누워 편안해진 표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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