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덕화가 대물 민어를 낚았지만 목표보다 조금 모자른 크기에 아쉬움을 보였다.

2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장도연과 함께한 목포 7짜 민어 낚시가 그려졌다.

오후낚시를 위해 이동하던 중 강한 물살에 닻이 끊어지자 도시어부와 제작진은 당황했다. 선장은 양식장을 제안했고 멤버들은 점심식사중 전복을 선물하고 간 주민의 도움으로 다시 낚시를 재개할 수 있었다. 장도연은 이덕화 맞춤형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대물 입질을 놓치며 세 사람의 원성을 자아냈다. 이어 이덕화는 고기와의 사투 끝에 대물을 낚았다. 모두가 7짜를 예상한 가운데 이덕화가 낚은 민어는 68cm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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