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드라마가 끝나고 화보촬영을 위해 프랑스로 떠나는 날. 박민영은 폭염을 뚫고 3일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타이트한 스키니진에 민소매티셔츠를 입은 박민영은 폭염에 대비한 듯 시원해보였다.
티셔츠부터 청바지 그리고 구두까지 시원한 바다를 연상케하는 푸른빛이었다. 무엇보다 빈틈이라곤 1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스크니 핏에 공항의 모든 시선들이 집중했다. 완벽한 몸매와 그리고 러블리한 비주얼까지. 폭염으로 찌든 공항이 화사해졌다. 이날 박민영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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