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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세운과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정세운과 레이디스코드 애슐리가 출연했다. 애슐리는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로 나왔다. 최화정은 정세운에게 "평소에 사람 심리를 잘 아느냐"고 물었다. 정세운은 "세 번째 출연인만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애슐리에게 "'Here we are'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 애슐리는 "딱 여름 노래 같다고 생각했다. 바닷가가 생각나는 노래다. 맘에 쏙 들었다"라고 말했다. 정세운은 신곡에 대해 "좋은 감들로 모으고 모아 노래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애슐리에게 "2년의 공백이 있는데 어떻게 지냈냐"고 물었다. 애슐리는 "꾸준히 노력했다. 주말 빼고 매일매일 출퇴근 했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체중 관리를 열심히 하셨다는데"고 질문했다. 애슐리는 "건강한 섹시 느낌의 몸매를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애슐리는 "몸무게 많이 신경 안 쓰고 근육량을 늘렸다. 필라테스랑 PT를 번갈아 가면서 했다"고 비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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