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캡처
대탈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대탈출' 6인이 음산한 분위기와 미스터리 동호회 단서에 깜짝 놀랐다.

5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유전자은행 탈출에 이은 악령감옥 탈출이 그려졌다.

새로운 탈출 장소로 향하며 유전자은행에서 활약을 보인 김동현은 3대 주장으로 뽑히며 기뻐했다. 두 팀으로 나눠진 6인은 3층 다락방에서 탈출을 시작했다. 음산한 분위기에 겁먹은 김동현은 “신동이 올 때까지 기다리자”며 염주를 찾아 목에 걸며 웃음을 자아냈다. YB팀 3인은 배낭에서 미스터리 동호회라는 단서를 발견하고 경악했다.

한편 ‘대탈출’은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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