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결혼을 앞둔 유상무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유상무는 연인 김연지와의 결혼 소식을 소속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했고,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괜찮고요 10월 10일 날 제가 또 검진이에요 제 생각에는 안치되고 경과를 두고 보고 결혼을 했으면 좋겠는데 신부가 결혼하고 살면서 간호해주고 그러면 더 빨리 낫지 않겠냐고. 사실 대장암 3기면은 가벼운 병은 아니잖아요 저보다 더 아파하고 간호해주고 그때 많이 정말 이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 생각한 거 같아요 다들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라며 예비 신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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