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블락비 피오가 플라멩코를 배우며 놀라운 습득력을 선보였다.
3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세비야 식당에서 플라멩코 공연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플라멩코 공연을 볼 수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이시영은 “딱 한번 본적 있는데 남자가 추면 정말 멋있다”고 말했다. 설민석은 “심장이 터질 거 같더라”고 말하며 플라멩코에 대한 기대를 보였고 이시영은 “오늘 다래끼 터지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인은 정열적인 플라멩코 춤사위에 감탄했다. 설민석은 “혼신의 열정을 보면서 내가 강의마다 열정을 다했나 반성이 된다”고 말했다. 피오는 직접 플라멩코를 배우며 빠른 습득력을 보이며 복사 붙이기의 달인으로 등극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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