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나르샤가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연출 이양화, 김영식, 안재철)에서는 처가살이를 하는 사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원희는 나르샤의 몸매가 이렇게 예쁜줄 몰랐다며 다이어트에 최적인 운동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나르샤는 공복에 하는 유산소가 최고라며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1시간 유산소 운동을 해주면 지방만 탄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후 늘씬한 몸매를 갖게 된 나르샤는 남편 황태경이 이를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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