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개봉 4일만에 400만을 눈앞에 둔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의 주지훈, 하정우가 주말 무대인사에 나섰다. 아쉽게도 이날 참석예정이었던 염라언니 이정재는 개인적인 이유로 불참했다.

이에 하정우는 팬에게서 받은 이정재 가면부채를 들고 이정재의 부재를 달랬다. 이날 무대인사는 마치 팬미팅장 같았다. 영화 상영 전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하정우는 셀카도 찍고 주지훈은 악수도 하며 무대인사를 즐겼다. 이날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