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팀셰프 캡처
사진=JTBC 팀셰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태국 셰프들이 한국식 해산물 요리에 반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다섯 번째 요리 대결 주제인 해산물로 대결을 펼치는 한국 팀과 태국 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태국 팀은 노량진 수산시장 체험을 나섰다. 셰프들은 도미 회와 랍스터 회, 성게 등을 먹으며 요리 연구를 시작했다. 랍스터 회에 이어 랍스터 찜까지 나오자 셰프들은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이들의 노량진 수산시장 체험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매운탕까지 맛봤다. 후토 셰프는 "랍스터는 요리에 꼭 사용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후토 셰프는 태국식 소스와 랍스터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이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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