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준호가 제 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열게 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제 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개그맨 김준호, 전유성, 김대희, 오나미, 김지민, 변기수, 박성호, 정태호 등 수많은 개그맨들이 참석했다.

집행위원장을 맡은 김준호는 "저희가 1년 동안 열심히 콘텐츠를 만들었다. 근데 홍보가 잘 돼야 사람들이 잘 알고 온다.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준호는 "제 6회 '부코페'는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린다. 여러가지 공연은 물론 규모나 부산 지역 공연 스팟도 다양화됐다. 임하룡 선배님 공연까지 준비돼 연령층도 다양해졌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