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하하가 별의 허락을 받고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납량 특집! 갑을병정-하하하 패밀리가 떴다' 편에는 하하, 별, 스컬, 지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무한도전' 이후 하하와 별은 '비디오스타'에 첫 부부 동반 출연했다고. 하하는 "마지막에 별에게 허락받았다"라고 밝혔다. 별은 "나오기가 쑥스럽더라. 가수가 음반을 들고 나와야 하는데 아기 돌보다가 나왔다. 회사 차원에서 나왔다"라고 털어놨다.
스컬은 "'부산 바캉스' 잘될 때면 해도 음악만 하라고 하더니 이후 내는 곡이 다 망했다. 하하가 지난주에 인사 연습만 30번을 시키더라"라고 밝혔다. 하하는 "스컬이 유쾌하고 밝은 친구인데 카메라가 있거나 생방송 중에 어는 스타일이다. 예전에 생방송 때 말실수를 해서 트라우마가 있다. 어느 순간 경직이 되더라. 매력이 있는데 그게 안 보여지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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