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둥지탈출3'캡쳐]
[tvN='둥지탈출3'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둥지탈출3'에서 시후와 유주, 민하, 민우가 러시아 여행을 함께 떠났다.

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역대 최연소 12세 햇병아리들이 엄마 아빠의 품을 떠나 함께 어디론가 떠나게 됐다.

민우는 제일 먼저 도착했고, 정종철의 아들 시후는 처음부터 엄청난 친화력을 보여줬다. 이어 이아현의 딸 유주는 아빠의 자상한 배웅을 받으며 공항으로 향했다.

딸이라 더욱 걱정되는 마음에 유주의 아빠는 횡단보도까지 에스코트하는 모습을 보였고 공항 안까지 안전하게 배웅했다.

마지막 주인공은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민하였다. 애정 뚝뚝 떨어지는 작별 인사를 엄마와 나눈 민하는 애틋한 '파이팅'을 외치고 친구들에게로 향했다.

한편 나머지 멤버가 너무 궁금했던 12세 소년 2명은 나머지 멤버들을 만나 처음엔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이다 금방 인사했다. 민우는 자신의 첫사랑인 민하를 만나자 "아아"하며 놀란 듯 어색해했다.

아이들은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를 했고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어 12살 동갑내기들의 본격적 여행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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