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캡쳐
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양동근이 결혼 이후 가장 달라진 점으로 '책임감'을 꼽았다.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이자 가수 양동근이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비쳤다.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로 대세 배우로 성장했던 대뷔 32년 대체불가 개성파 배우 양동근이 결혼 5년 차만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양동근은 "아내와 자신 모두 셋째이기 때문에 아이를 셋 정도 계획했다."고 말했다. 그리곤 결혼 이후 가장 달라진 점으론 역시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을 언급했다.

이어 최근 새로운 드라마에 들어간 양동근은 아이를 낳고 집에서 대본을 볼 시간이 없어 현장에서 계속 대본을 보게 됐던 상황을 언급하며 과거 현장에서 대본을 보시던 연기자 선배님들의 삶을 이해하게 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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