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탈세 혐의로 이차 체포됐다는 설이 제기됐다.
지난 6일 대만 연예매체 ET투데이에서는 판빙빙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여자 톱스타 Y,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 W도 함께 체포됐다고 알렸다.
앞서 판빙빙은 지난 6월 영화 이면계약서 작성이 들통나면서 탈세설에 휘말렸다. 화제 이후 모습을 감춘 판빙빙은 SNS 업로드를 멈춘 것은 물론 행방까지 묘연해져 국적포기설, 실종설 등 다양한 이슈거리를 만들기도.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은 지난달 29일 중국에서 체포돼 2일간 조사를 받고 풀려나 출국금지 초지를 받았으며 판빙빙의 매니저는 현재 구치소에 수감돼있다고 전해졌다.
그러면서 여자 톱스타 Y는 자신이 운영하는 소속사를 통해 소속 배우들을 다양한 작품에 출연시켰고, 아이돌 멤버 W도 각종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어 알려질 시 큰 논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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