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워너원이 눕방 라이브를 시작하며 독특한 컨셉으로 자기 소개를 선보였다.

7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워너원의 눕방라이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워너원은 첫 눕방라이브에 설렘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출석체크 전 독특한 컨셉을 고민했고 강다니엘은 “학창시절 아침에 깨울 때 일어나기 싫어하는 컨셉은 어떠냐”고 제안했다. 라이관린은 자기소개 후 “옹성우 파이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사무실에서 낮잠을 자다 깨서 옹성우를 보고 파이팅을 외친 적이 있다”며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멤버들은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로 컨셉에 맞는 자기소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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