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슈의 소식이 전해졌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코너 ‘뉴스마스터’에서는 6억대 도박 빚을 진 슈의 소식이 전해졌다. 슈의 지인은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지인과 그런 곳에 처음 가서 어떻게 하다가 빠진 것 같아요”라면서 “둘이 만나서 호텔에서 밥을 먹고 친구도 교포고 유수영씨도 일본 영주권자이고 하니까”라고 말했다. 슈의 경우, 국적은 한국이지만 일본 영주권을 가진 상태라 도박죄 성립이 어렵다는 의견과 6억대의 과도한 빚은 도박죄로 성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립했다.
슈의 남편 임효성은 ‘한밤’ 측의 장문의 문자를 보내 심경을 밝혔다. 그는 “열심히 해결한 것을 채권자에게 말씀 드렸고 이미 상당액을 변제한 상태입니다. 아직 젊고 의지가 있기에 꼭 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라며 아내를 용서한 상태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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